사용자 삽입 이미지

평범한 소녀의 등장.. 그리고 거북이.. 계단.. 사과.. 스파이.. 또.. 모나카집 주인과 두부집 주인.. 그리고?? 어중간한 맛의 요리사가 있는 라면집.. 알 수 없는 개미에게 먹이주는 할머니.. 이상한 부부..

사실..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다.. 재미있다 추천받아서 봤는데.. 뭐랄까 그냥 평범한 일상에서 있을법한 상상이라고 해야 할까나.. 뭔가 더 크게 전개될 것 같지만 결국 주인공은 평범한 일상으로..

도데체.. 왜 거북이가 의외로 빨리헤험친다는거지.ㅡ.ㅡ?? 흐음..

Trackback Address :: http://lovetnes.com/trackback/34 관련글 쓰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BlogIcon SeNSe 2007/03/06 10:16 Address Modify/Delete Reply

    물 위에서의 거북이와 물 안에서의 거북이의 이미지를 생각하면,
    생각보다 '의외로' 빨리 헤엄치는거지 뭐...